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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비슷한 일상에 갇혀있는 건 아닌가요?
현실이란 벽에 막혀 꿈과 타협하진 않았나요?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환승 해야 할 때와 마주하게 됩니다.
누구든 언젠가는 직장이나 일터를 떠나야 합니다.
나이와 상관 없이 젊어서도 새로운 일, 새로운 세계에 도전할 수 있죠.
한번 실패한 뒤 다시 환승역으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겁니다.

더,오래인생 환승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쉴 새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잠시 되돌아보며 삶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쉼표의 공간입니다.
생각만 바꿔도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더,오래쌍방향 나눔터입니다.
기존 미디어는 기자가 만들고 독자가 소비하는 일방통행 소통입니다.
이와 달리 더,오래에선 경험과 지식 · 정보를 나누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100여명의 전문가 · 일반인 필진과 중앙일보 전 · 현직 기자가 다양한 주제의 콘텐트를 매일 올리고 있습니다.

더,오래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과 정보를 나눕니다.
남의 이야기를 옮기는 게 아니라 내 이야기를 합니다.

더,오래진화해 갑니다.
콘텐트를 나누는 커뮤니티에서 강연과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무대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누구나 한번은 갈아타야 하는 인생환승역 더,오래.
당신은 어떤 삶을 꿈꾸고 있나요.

더,오래를 만드는 사람들

정경민 정경민 디지털사업국장 필진

"정년이 코앞인데 나는 뭘 준비해뒀지?" 2013년 말 뉴욕특파원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불현듯 떠오른 질문입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반퇴시대' 시리즈가 태동한 순간입니다. 이제 반퇴시대를 넘어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갈 지혜를 찾아 나섭니다. 어디까지 갈지 언제 목적지에 닿을지 모릅니다. 서두르지 않겠지만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독자여러분과 함께.

박상주 박상주 더,오래 팀 필진

은퇴하려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은퇴 준비 1년 일찍 시작하면 10년이 편해집니다.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하냐고요? 정답은 여기 '더,오래'에 있습니다. 일단 읽어보시면 세상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서명수 서명수 더,오래 팀 필진

'더, 오래'에서 인생 2막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반퇴세대입니다. 데스킹과 에디팅을 하면서 지면을 통해 재무상담을 하는 '재산리모델링'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행복하고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서회란 서회란 더,오래 팀 필진

신문 편집부에서 20여 년 일했습니다. 은퇴 후엔 무엇을 할까,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 마흔 넘어서부터 줄곧 생각해왔지만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하고 10년을 보냈습니다. 더,오래팀에 합류한 것은 행운입니다. 이제부터 일도 하며 미래도 설계할 수 있을 테니까요.

서지명 서지명 더,오래 팀 필진

더,오래 경제필진을 발굴하고 에디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책 읽고 글 쓰는 노후를 꿈꾸며 '로컬라이프'와 '반려도서'를 연재합니다. 노후, 은퇴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힌다면 '더,오래'에 오세요.

서영지 서영지 더,오래 팀 필진

여가·건강·관계·자기개발 관련 글을 쓰고 싶다면? 저한테 연락하세요. 예쁘게 만들어드립니다. '엄마라서, 아이라서'를 연재합니다. 인생환승을 멋지게 하고 싶은 분이 매일 찾아오고 싶은 알찬 '더,오래'를 만들겠습니다.

현예슬 현예슬 더,오래 팀 필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살자'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어른이(어른아이). 더오래팀에서 주로 기사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어쩌다 보니 글도 씁니다(영화 리뷰 '만만한 리뷰' 연재중).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는 건 더오래팀을 통해 배웠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인데요. 걷고 뛸 수 있을 때까지 자라는 게 제 목표입니다.

조혜미 조혜미 더,오래 팀

20대를 대상으로 콘텐트를 만들다 어른들의 세계가 궁금해 ‘더,오래’에 들어왔습니다.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모든 세대가 기술의 발전과 변화를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깊은 맛의 사람이 되어 진한 감동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도 더, 오래 전문 필진이 될 수 있습니다. 필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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