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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묵 양심묵 남원시체육회장

[양심묵의 남원 사랑 이야기] 전북도청에서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 남원으로 귀향하여 현재 남원시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고향 남원의 사랑이라는 매력에 빠져 문화적 가치를 찾아 탐방하고 있다. 남원을 배경으로 하여 창작된 고전소설이 갖고있는 사랑의 의미를 조명하고 더불어 남원이 갖는 사랑의 이야기를 문화탐방 형식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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