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보미 박보미 아트 칼럼니스트

[박보미의 아트 프리즘]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술관 안팎의 작품.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 미술을 전공한 필자가 낯선 예술 이야기를 편안한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다.

필진
SNS로 공유하기
메일

이슈

#박보미 님의 인기글

검색어 입력폼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