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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 강경복 하나서울안과 원장 안과전문의

[강경복의 시시각각(視視覺覺)] 안과 전문의. 우리 몸 어디 하나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지만,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눈에 대한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여러 안과 질환을 소개하면서 그 치료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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