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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 정경민

"정년이 코앞인데 나는 뭘 준비해뒀지?" 2013년 말 뉴욕특파원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불현듯 떠오른 질문입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반퇴시대' 시리즈가 태동한 순간입니다. 이제 반퇴시대를 넘어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갈 지혜를 찾아 나섭니다. 어디까지 갈지 언제 목적지에 닿을지 모릅니다. 서두르지 않겠지만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독자여러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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