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상철 유상철 중앙일보 베이징 총국장

중국은 흔히 한 권의 두꺼운 책으로 불립니다. 오랜 세월 너른 대지를 무대로 긴 역사를 써 온 까닭이겠지요. 평생을 다 봐도 볼 수 없다고 하지만 용기를 내 그 책을 꾸준히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FOLLOW
SNS로 공유하기
메일

이슈

#유상철 기자의 인기글

검색어 입력폼
최신 기사 더보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