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OP NEWS

이준석 버스론 vs 윤석열 택시론…두 남자의 공정은 달랐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자체 발광이냐, 반사체냐"며 견제구. 국민의힘 입당 문제에 대해선 "대선이 특정인 위해 치러지는 이벤트 아니다". 입당하더라도 주인공 대접받고 싶은 '공정의 상징' 윤 전 총장과 공정 경쟁의 가치 중시하는 이 대표의 충돌 양상
전문 보기

오늘의 일정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사회적경제기본법안 관련 공청회

    (오전 10시, 국회 본청 430호)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코로나19 예방접종

    (오전 10시, 구소아청소년과의원, 노원구)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명수 대법원장 비리 백서 발간 기자회견

    (오후 1시 30분, 국회 본관 228호)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6.15 남북정상회담 21주년 기념식

    (오후 2시,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

  • 김학의 불법출금 연루 차규근·이규원 2차 공판준비기일

    (오후2시, 서울중앙지법)

사회

[단독] 직장 괴롭힘 신고하니···블라인드서 마녀사냥 시작

  • "괴롭힘 신고했는데 블라인드서 '2차 가해'" …"후배라는 이유로 보호받고 신고한다면서 오히려 선배 협박" 신고내용 고스란히 담겨, 회사 "증거 부족, 블라인드 괴롭힘 유감" 적응 장애로 정신과 치료, 가해자는 승진 .
전문 보기

사회

"회식은 계속 10시 땡"…부장님은 당황했다

  • 정부가 곧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안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 나오지만 MZ세대 직장인 사이에서는 "오후 10시면 집에 가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한다"는 의견 나와. 영업시간 제한 풀려도 "코로나19 이전의 밤샘 회식 문화는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주장. 전문가들 "MZ세대 목소리는 조직 문화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
전문 보기

국제·외교·안보

한·미 성명에 없었는데…G7, 북핵에 더 셌다

  • 13일 G7 정상회의서 채택한 공동성명(코뮤니케)의 북한 문안, 5월 21일 한·미 공동성명과 닮은 듯 달라. 한·미 성명엔 문재인 정부가 원한 '완전한 비핵화' 표현만. G7 코뮤니케는 북한 꺼리는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도 요구. 조 바이든 미 대통령, 한국 배려 위해 한·미 성명서 빠진 내용도 G7 코뮤니케엔 포함
전문 보기

경제

종부세 1300만원, 청년 셰어하우스 날아갈판

  • 문재인 정부가 대안적 주거모델로 장려하던 주택협동조합·셰어하우스 등이 세금폭탄식 규제로 존립 위기 놓여. 임대사업 하는 다주택 법인 대상으로 종부세 최고세율 6% 부과하겠다고 한 데 따른 후폭풍. 월세 34만원 셰어하우스도 종부세 1300만원 등 투기꾼과 동일하게 규제. 무리한 세법 개정 결과로 민간임대시장 고사 위기
전문 보기

사회

델타 변이만 혜택줬나, 자가격리 논란

  • 정부가 내달부터 해외서 입국하는 접종자에 자가 격리 면제키로 한 가운데 변이 확산 우려 나와. 남아공·브라질 변이 유행국 입국자는 예외로 했지만 델타(인도발) 변이 유행국은 면제 혜택. 이유는 "위험성 근거 불충분". 전문가들은 "접종률 낮은데 섣부른 방역 완화 우려"
전문 보기

문화

'6억뷰 범' 말고도, 수궁가 전체가 뜨거웠다

  • '범 내려온다' 히트 주역들 1년 만에 수궁가 전곡 공연 11~12일 열어. 소리꾼 밴드인 이날치와 무용단인 앰비규어스 컴퍼니 협업. 춤출 수 있는 수궁가, 쓰러지도록 추는 춤으로 객석 사로잡아. 3회 거리두기 객석 2300석 매진
전문 보기

오병상의 코멘터리

정상회담은 문빠를 위한 것이 아니다

  • G7 정상 사진 왜곡편집…문재인 돋보이게 하려다 왜곡 결례. 국제정치를 국내정치용으로 홍보하는 심리에서 너무 작위적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