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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NEWS

교차접종 안전성 묻자…정부는 해외 496명 사례 들었다

  • 정부, 17일 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발표. 이달 접종 못 받은 60~74세와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이 최우선 대상. 교육·보육 종사자와 고3, 50대는 7월, 40대 이하는 8월부터 접종 예정. AZ 물량 부족으로 7월 AZ 2차 대상자는 화이자 교차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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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

  • 문재인 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

  • 송영길 민주당 대표,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 접견

    (오후 10시 30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국가수소산업단지 현장 방문

    (오후 2시, 현대차 전주공장)

  •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찰 직장협의회 정책간담회

    (오후 3시, 울산남부경찰서)

사회

"구글도 같이 연구하다 탄생" 대면수업 총대 멘 서울대 총장

  • 코로나19 확산 와중에 2학기 대면 수업을 선언한 서울대 오세정 총장 단독 인터뷰. 강의실 방역에 자신감. 페이스북, 구글 등 세계적 기업체도 대학 친구들이 함께 연구하다 만들어졌다며 "저커버그도 페이스북으로만 친구를 사귀었으면 페이스북을 못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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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중전으로 산토끼부터 잡는다…서서히 드러나는 尹 대선 전략

  • 대선 후보 지지율 1위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향해 여야에서 비판 쏟아져. 그러나 윤 전 총장은 "내 갈 길만 가겠다. 여야의 협공에는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 맞받아. 본격 등판 앞둔 방어라는 분석도 있지만 야권선 "어느 당 후보인지, 어느 편인조차 아직 잘 모른다"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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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 한발에 석기시대 된다···"北, 美도 못막는 EMP 폭탄 완성"

  • "러시아 EMP탄 기술 北으로 흘러 들어가" 북한이 개발한 초강력 EMP탄, 단위 면적(㎡)당 100kV 이상의 출력을 만들 수 있다고 추정, 北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고도 400㎞ 상공에서 핵폭탄 폭발로 미 전역에 EMP 효과를 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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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이든 "러시아, 중국 때문에 찌그러져" 중·러 갈라치기

  • 바이든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중ㆍ러 갈라치기'를 시도. "러시아는 중국으로 인해 찌그러지고 있다"며 중국 부상 경고. 러시아를 포섭해 중국을 견제하는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 중국 측은 관영 언론 동원해 회담 의미 축소하며 경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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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MZ세대가 성인돼 만든 상권” 성수·한남, 강남 안부러운 까닭

  • 명품 브랜드 매장이 즐비한 강남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소비지역. 하지만 사람들의 소비나 생활양식을 이끄는 '트렌드'의 주도권은 점차 강북으로 넘어오는 양상. 성수동에 사람들은 '유니크한' '아기자기한' '색다른' 등의 형용사를 떠올려. 무신사, 젠틀몬스터 등 화제의 패션 기업도 성수동으로 집결 중. 전문가들은 경제가 아닌 문화 자본의 이동이라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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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리산 구름다리 서니…섬진강 물굽이, 평사리 들판이 쫘악

  • 지리산 남부 능선 끝자락의 성제봉(1115m, 경남 하동). 섬진강과 하동 평사리 들판을 내려다보는 정상 언저리에 지난달 137m 길이 구름다리 개통. 하산 길에는 제철 맞은 은어로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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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상의 코멘터리

미·러 정상회담 화두, 핵 아니라 해킹

  • 바이든V푸틴 정상회담, '사이버 공격' 자제와 협력 논의 시작. 미국, 핵무기까지 접근한 러시아 해킹 위협에 '해킹감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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