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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E.16-2 잡스의 창의성은 어디서 나올까

2018.10.24 106 56
진행자
윤석만 팀장 박영재 KBS성우
게스트
정재훈 변호사
1. ‘이거 재밌네’영화 ‘잡스’
-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 입양.
- 리드칼리지 입학했지만 자퇴하고 1년간 청강, 그 때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에 얽힌 일화.
- MS의 아성을 깨기 위해 집중한 것은 ‘기술+디자인’, 윈도우와 달리 다양한 서체 확보.
- 디자인에 눈뜬 건 캘리그라피, 아이패드 출시 때도 “기술과 인문의 결합이 애플”밝혀.

2. ‘너 이거 알아?’창의성은 곧 연결능력
-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예술가적 창의성이 아니라 잡스가 말했던 연결능력.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기존의 것을 융복합해 ‘변주’하는 게 창의성.
- ①연결 능력을 키우려면 융복합·통섭 사고 필요 ②연결할 거리(things)가 많아야.
- ‘things’는 자기주도적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 통해 길러져, MIT도 인문·예술 수업 강조.

3. ‘뭐가 문제야’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
- 지금까진 좋은 직업, 많은 돈을 버는 게 대부분의 목표, 학교 교육도 이를 위해 존재.
- 그러나 ‘노동의 종말’이 이뤄진 미래 사회에선 ‘job'만이 삶의 유일한 목표여선 안 돼.
- 직업과 돈 너머에 있는 무언가 찾아야, 행복을 느끼는 감수성 갖는 것도 중요한 미래역량.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의 원칙 두 가지, 자아실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구글코리아 정재훈 변호사가 추천하는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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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윤기자 (윤석만 기자)
어릴적 꿈은 미래학자, 글쓰듯 말하는 게 특기, 인간혁명의 시대 등 3권의 책을 낸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

간판성우 (박영재 성우)
얼굴이 커서 간판, 영드 '셜록'의 존왓슨을 조완순으로 만든 자연스런 연기의 달인, 목소리를 통한 표현 전문가.

정변호사 (정재훈 변호사)
미래의 일자리와 교육을 연구하는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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