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윤석만의 인간혁명

E.14-2 국가가 기억까지 통제한다?

2018.10.10 55 36
진행자
윤석만 팀장 박영재 KBS성우
게스트
김세연 의원
1. ‘이거 재밌네’- 영화 ‘더 기버(The Giver, 기억전달자)’
- 영화 속 미래는 전쟁과 고통, 차별과 불평등이 사라진 유토피아.
- 기억전달자 1명만 인류 기억 갖고 살아, 그 기억 속엔 양극화, 전쟁 등 끔찍한 이야기.
- 인간의 불합리한 본성을 억제하기 위해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감정과 본능 억제.
- 유토피아는 개인의 일거수일투족 지배하며 자원의 생산과 분배, 감정과 기억까지 통제.

2. ‘너 이거 알아?’국가주의 부활의 두 가지 원인
- ①내란과 전쟁, 대기근과 아노미처럼 개인은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폭력 존재.
- ②사회적 불평등과 양극화 심해질 때도 국가의 힘 강하게 만들어 큰 정부론 탄력.
- 피케티 “자본주의 사회를 위험에 빠트리는 가장 근본적 원인은 불평등의 심화”지적.
- 국가주의 부활 막고 자본주의 지속 위해선 역설적으로 부의 재분배, 경제민주화 필요.

3. ‘뭐가 문제야’미래 정부의 역할
- 襴대 80의 사회’양극화를 막기 위한 노력들, 기본소득과 가짜직업.
- 기본소득을 위한 두 가지 논의, ①로봇세와 ②개인정보 이용료.
- ‘마르크스·레닌주의’부활 꿈꾸는 시진핑과 ‘차르’푸틴 등 스트롱맨을 견제하려면.
- 피케티가 내놓은 ‘글로벌 자산세’는 불가능할까, 미래 정부의 역할은.

4. ‘더 알고 싶어’

에피소드 관련기사
출연진 소개
윤기자 (윤석만 기자)
어릴적 꿈은 미래학자, 글쓰듯 말하는 게 특기, 인간혁명의 시대 등 3권의 책을 낸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

간판성우 (박영재 성우)
얼굴이 커서 간판, 영드 '셜록'의 존왓슨을 조완순으로 만든 자연스런 연기의 달인, 목소리를 통한 표현 전문가.

김의원 (김세연 의원)
미래를 준비하고 고민하는 젊은 정치인, 국회 어젠다2050의 대표.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