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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하루

E.06 정치판에 등판한 국민 작곡가

2021.07.17 00:00 419 5
진행자
김호정 기자
우리나라는 독립하고, 통일돼야 한다.

작곡가 베르디는 바로 이런 정신으로 '국민 작곡가'가 됩니다.

그리고 47세에 국회의원이 됩니다. 드디어 통일된 조국에서요.

베르디의 '정치 인생'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국회의원의 '라 트라비아타'는 어떻게 작곡될 수 있었을까요?

고전적하루에서 들어봅니다.
출연진 소개
김호정 기자
음악에 순간이 있다고 믿는 사람. 모든 일에 무덤덤한 편이지만 음악하고는 순간순간 통하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과 사람들의 '덕통사고'가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