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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하루

E.05 바흐에게 배워보는 직장생활 스킬

2021.07.03 00:00 93 6
진행자
김호정 기자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곡가 바흐, 사실 그는 힘든 사회생활을 하는 생활인이었습니다.

새파랗게 어린 20대 상사를 모셔야 했고, 사사건건 부딪혔죠.

언제나 커다란 음악적 이상을 품고 있었던 바흐가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갔는지 음악과 함께 들어봅니다.
출연진 소개
김호정 기자
음악에 순간이 있다고 믿는 사람. 모든 일에 무덤덤한 편이지만 음악하고는 순간순간 통하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과 사람들의 '덕통사고'가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