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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의 인간혁명

E.13-1 아이언맨의 자본주의 vs 블랙팬서의 국가주의

2018.10.03 156 102
진행자
윤석만 팀장 박영재 KBS성우
게스트
김세연 의원
1. ‘이거 재밌네’아이언맨과 블랙팬서
- ‘블랙팬서’는 지구 최강의 희귀금속 비브라늄을 훔치려는 악당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 10만 년 전 우주에서 떨어진 비브라늄은 와칸다만 존재, 업은 모두 국가가 관리·통제.
- ‘아이언맨’에선 ‘스타크 인더스트리’라는 기업이 중심, 전쟁에 필요한 모든 물건 만들어.
- 외계인이 침공했을 때 맞서 싸운 건 아이언맨과 그의 로봇, 미국정부는 있으나 마나.

2. ‘너 이거 알아?’자유주의와 전체주의
- 개인의 자율적 능력과 개별성을 강조한 자유주의는 시장주의와 민주주의의 근본 이념.
- 개인보다 국가와 같은 조직·공동체의 목표를 우선하는 전체주의, 독재국가의 작동 원리.
- 포퓰리즘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국가주의, 성숙한 시민 없는 대중영합주의의 위험성.
- 엘리트주의가 전체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큰 이유, 국가주의의 동력은 결국 소수 세력.

3. ‘뭐가 문제야’커져가는 국가권력
- 핵심 자원·기술은 안보와 직결, 1951년 이란 석유 국유화, 1970년 칠레 구리광산 국유화.
- 일거수일투족까지 감시하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은 어느 한 기업에만 맡기면 위험.
- 온갖 영역에 쓰이면서 전파와 통신, 철도와 항만, 도로 같은 SOC처럼 모든 산업의 근간.
- 중국은 국영기업 인수·합병으로 해당 시장에서 거대독점화, 공산당의 기업지배 강화.

4. ‘더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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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윤기자 (윤석만 기자)
어릴적 꿈은 미래학자, 글쓰듯 말하는 게 특기, 인간혁명의 시대 등 3권의 책을 낸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

간판성우 (박영재 성우)
얼굴이 커서 간판, 영드 '셜록'의 존왓슨을 조완순으로 만든 자연스런 연기의 달인, 목소리를 통한 표현 전문가.

김의원 (김세연 의원)
미래를 준비하고 고민하는 젊은 정치인, 국회 어젠다2050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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