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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하루

E.03 돈많은 작곡가가 갖춘 부의 삼박자

2021.06.05 00:00 456 9
진행자
김호정 기자
독일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는 19세기와 20세기를 연결한 음악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생전의 그는 부유함으로 주목 받았다.
언론은 그의 연봉과 인세를 추적해 밝히기도 했고, 푸치니의 10배 수준으로 받은 작곡료에 분통도 터뜨렸다.

"리허설 할 때도 수입과 지출을 계산하느라 손에서 연필을 놓지 않았다"는 슈트라우스의 기막힌 경제감각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그에게 막대한 부와 명예를 안겨준 아름다운 음악도 함께.
출연진 소개
김호정 기자
음악에 순간이 있다고 믿는 사람. 모든 일에 무덤덤한 편이지만 음악하고는 순간순간 통하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과 사람들의 '덕통사고'가 곳곳에서 일어나도록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