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윤석만의 인간혁명

E.12-2 기업이 지배하는 도시

2018.09.19 138 103
진행자
윤석만 팀장 박영재 KBS성우
게스트
김중백 교수
1. ‘이거 재밌네’영화 ‘로보캅’
- 2028년 디트로이트 시 정부가 파산하자 OCP라는 초국적기업이 경찰력까지 인수.
- 기업이 일터이며 소비처이고, 시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정부 역할.
- 블레이드러너, 배트맨 등도 기업이 개인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세밀히 침투.
-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과 국적을 가리지 않는 방대한 데이터로 사회적 영향력 커져.

2. ‘너 이거 알아?’새로운 제국 ‘기업국가’
- 안토니오 네그리 『제국』 “새로운 ‘제국’의 주체는 국가가 아니라 초국적기업과 자본”
- 2018년 1월18일자 이코노미스트는 아마존·구글·페이스북을 커버스토리로 타이탄 묘사.
- 기업이 가진 정보는 국가 데이터베이스 뛰어넘고 소비자의 모든 취향과 행동 패턴 인지.
- 실제 아마존은 염가로 고객을 ‘록인’하는 ‘가젤 전략’구사하며 시장 초토화하고 독점.

3. ‘뭐가 문제야’미래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 성냥갑 아파트, 재래시장과 첨단테크의 공존 등 도시 공간에 담긴 사회학적 의미들.
- 커져가는 메가시티와 주거 양극화, 교통발달이 가져올 도심과 할렘의 변화, 지방은?
- 스마트 시티와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도시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 1939년 뉴욕 박람회 GM이 상상한 ‘퓨처라마(Futurama)’, 우리가 상상하는 도시의 미래는.

4. ‘더 알고 싶어’
- 김중백 교수가 추천하는 ‘미래 도시’관련 도서는.
에피소드 관련기사
출연진 소개
윤기자 (윤석만 기자)
어릴적 꿈은 미래학자, 글쓰듯 말하는 게 특기, 인간혁명의 시대 등 3권의 책을 낸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

간판성우 (박영재 성우)
얼굴이 커서 간판, 영드 '셜록'의 존왓슨을 조완순으로 만든 자연스런 연기의 달인, 목소리를 통한 표현 전문가.

김교수 (김중백 교수)
미래를 연구하는 소통하는 사회학자. 김중백 경희대 교수.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