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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라디오

E.06 서울시장 후보 낙마의변 2부 (송명숙 진보당, 김진아 여성의당)

2021.04.10 1,787 23
진행자
박해리 기자
고정패널
박해리 기자
게스트
송명숙 진보당 후보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이번 선거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피해 호소인 3인방’이 선거 캠프에서 사퇴할때박영선 후보가 굉장히 안타까워 한 것이다”(송명숙 진보당 후보)
“20대 여성 15.1%가 기타후보를 뽑은 것은 충분히 예상한 일이다. 오히려 오세훈 후보를 지지한 20대 여성이 실망스럽다”(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정글라디오 팟캐스트 6 주제는 ‘듣보잡’ 서울시장 후보들의 낙마의 변 입니다. 4월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대결구도로 펼쳐졌지만 이 사이에서도 선거 레이스를 끝까지 뛴 10명의 다른 후보들도 있었습니다. 정글라디오는 이중 4명의 여성후보를 2회에 걸쳐서 만나봤습니다. 이번 6회에서는 송명숙 후보와 김진아 후보를 인터뷰했습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와 신지예 무소속 후보는 5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17 내게 이번 선거는 ooo이었다
1:45 송명숙 진보당 후보 소개
2:41 Q. 선거가 끝난 소감
3:10 Q. 후보로서 이번 선거의 아쉬운점
4:10 Q. 강남해체를 강남에서 외칠때 시민 반응은?
7:00 Q. 국민의힘 압승에 대한 단상은?
8:52 Q. 2030 청년들이 가장 힘든 것은?
10:00 피해호소인 3인방이 떠나면서...
11:05 마이너스 재산, 다밖에 없을 줄이야...
13:40 Q. 앞으로의 도전은?

14:50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소개
16:40 "3위 였으면 더 좋았을 것..."
17:20 "20대 여성의 기타후보 지지, 예상했던 결과"
20:20 "여성들, 학습 통해서 완전히 깨달은 것 같다"
21:05 여성의 당 소개
24:00 유세당시의 어려움
25:13 "남성들 역차별 외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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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박해리(정치국제기획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