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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9-1 소확행 : 나의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다!

2018.08.24 632 29
진행자
백성호 종교담당차장 오한진 박사 양은경 대표 조봉균 작가
1. 나는 왜 소확행이 필요한가. 내 삶에 큰 쉼표가 아니라 작은 쉼표를 찍고 싶은 이유.

2. 내겐 너무 어려운 소확행.

3.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네 잎 클로버는 ‘행운’. 나는 어느 쪽이 좋은가.

4. 소확행의 천국 일본에서 찾은 나만의 소확행.

5. 소소한 행복은 궁극적 행복과 어떻게 다른가.
출연진 소개
백기자 (백성호 기자)
원래 삶의 이치를 깨닫고자 전업 수도인이 되려 했으나,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것과 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종교담당 기자가 됨. 특기는 돌직구 질문.

오박사 (오한진 박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나름 유명함, 특기는 내시경, 당구 400.

양대표 (양은경 대표)
현재 디자인 회사 운영. 회사가 감당 못할 정도로 커지지 않도록 여러 장치 마련하며 일과 삶의 의미 함께 추구하는 스타일. 무엇이든 ‘멋있게’ 디자인하는 감각 빼어남.

봉작가 (조봉균 작가)
방송작가 출신 사업가. 밀리언셀러 작가를 꿈꾸는 꿈나무. 현재 10년째 저서 ‘마이스타’ 집필 중. 특기는 판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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