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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01-2 불안 : 창문 밖은 위험해

2018.06.29 783 155
진행자
백성호 종교담당차장 오한진 박사 양은경 대표 조봉균 작가
-세상 모든 일이 불안해. 창문만 열어도 미세먼지가 가득해.
혹시 전쟁이라도 나면 어쩌지? 이불 밖으로만 나가도 세상은 너무 위험해서 불안해.

-실제 전쟁이나 지진이 날까봐 집안에 라면과 생수를 늘 쌓아놓는 친구도 있어.
유통기한이 되기 전에 먹고, 다시 그만큼 채워놓는 거야.

-불안은 과연 병일까? 아니면 없앨 수 있는 걸까?
의학적으로 불안이 심해지면 우울증이나 강박증, 공황장애로 이어짐.

-불안한 마음도 하나의 마음일 뿐, 마음 바꿔먹는 건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나의 불안, 그 뿌리를 찾아라. 불안의 뿌리는 다름아닌 내 안에 있다. ‘내 안의 지도’를 들여다보는 법.
출연진 소개
백기자 (백성호 기자)
원래 삶의 이치를 깨닫고자 전업 수도인이 되려 했으나,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것과 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종교담당 기자가 됨. 특기는 돌직구 질문.

오박사 (오한진 박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나름 유명함, 특기는 내시경, 당구 400.

양대표 (양은경 대표)
현재 디자인 회사 운영. 회사가 감당 못할 정도로 커지지 않도록 여러 장치 마련하며 일과 삶의 의미 함께 추구하는 스타일. 무엇이든 ‘멋있게’ 디자인하는 감각 빼어남.

봉작가 (조봉균 작가)
방송작가 출신 사업가. 밀리언셀러 작가를 꿈꾸는 꿈나무. 현재 10년째 저서 ‘마이스타’ 집필 중. 특기는 판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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