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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20-2 일상과 궁리 : 내 마음 속 리궁수다

2018.11.16 600 63
진행자
백성호 종교담당차장 오한진 박사 양은경 대표 조봉균 작가
-궁리의 근육은 어디에서 생기나.

-의사들은 왜 5분만에 밥을 먹을까.

-유방암 진단 받은 아버지에게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나.

-회의할 때 안 나오던 아이디어, 왜 회의 끝나고 밥 먹을 때 나올까.

-나는 샤워할 때가 리궁수다의 순간이다.

-나는 잠자리에 누울 때가 리궁수다의 순간이다.

-생각을 포맷한 자리가 창조의 자리가 되는 까닭.

출연진 소개
백기자 (백성호 기자)
원래 삶의 이치를 깨닫고자 전업 수도인이 되려 했으나,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것과 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종교담당 기자가 됨. 특기는 돌직구 질문.

오박사 (오한진 박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나름 유명함, 특기는 내시경, 당구 400.

양대표 (양은경 대표)
현재 디자인 회사 운영. 회사가 감당 못할 정도로 커지지 않도록 여러 장치 마련하며 일과 삶의 의미 함께 추구하는 스타일. 무엇이든 ‘멋있게’ 디자인하는 감각 빼어남.

봉작가 (조봉균 작가)
방송작가 출신 사업가. 밀리언셀러 작가를 꿈꾸는 꿈나무. 현재 10년째 저서 ‘마이스타’ 집필 중. 특기는 판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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