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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 방예담, "목소리만으로 합격" 극찬

온라인 중앙일보 2012.11.26 09:35
[사진=SBS `K팝스타2` 캡처]




'K팝스타2' 오디션 참가자 방예담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 참가한 방예담(11)은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마룬5의 '무브 라이크 재거'를 섞어 하모니카 연주로 자신을 소개하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룹 핸슨의 '음밥'(Mmmbop)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정확히 블루스 음정을 짚어낸다. 때려서 내는 음과 밀어서 내는 음이 정확하다"며 합격을 줬다. 또 보아는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양현석은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목소리만으로 합격이다"고 극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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