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남한강 찾은 귀한 겨울 손님

중앙일보 2012.11.26 01:29 종합 14면 지면보기


천연기념물 제201호 큰고니가 25일 충북 충주시 소태면 남한강에서 수면을 박차며 날아오르고 있다. 고니과의 새 가운데 크기가 가장 큰 큰고니는 매년 월동을 하기 위해 시베리아 등지에서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겨울철새다. 강원도 경포대 경포호와 경상남도 낙동강 하구 및 전라남도 진도·해남 등이 대표적인 월동지다. 고니과의 새를 보통 백조라 부른다. 충주=김도훈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