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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없는 전차 시험 운행

중앙일보 2012.11.26 01:26 종합 18면 지면보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난 22일부터 충북 오송에 1㎞ 길이의 무가선 트램(Tram) 전용시험선을 준공하고 시험 운행을 시작했다. 대용량 전지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25㎞를 달릴 수 있고 최고 시속은 70㎞다. 2015년 말까지 시험주행을 완료한 뒤 상용화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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