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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선장군 최용수

중앙일보 2012.11.26 00:20 종합 28면 지면보기


개선장군 최용수 최용수 FC 서울 감독이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K-리그 시상식에서 말을 타고 깜짝 등장했다. “말춤을 추는 대신 진짜 말을 탔다”는 최 감독은 자신의 넥타이로 채찍질 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지난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서울은 이날 몰리나의 결승골에 힘입어 2위 전북을 1-0으로 꺾었다. 수원은 부산을 2-1로 누르고 3위로 올라섰다. 강등권 탈출을 놓고 벼랑 끝 승부를 펼친 대전(13위)과 광주(15위)는 1-1로 비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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