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톱스타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중앙선데이 2012.11.25 01:07 298호 25면 지면보기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가 서울 청담동 까르띠에 메종 부티크에서 ‘2012 러브 자선 전시회’를 연다. 올해 여섯 번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백신기구(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와 함께 특별한 사진전을 마련했다. 박태환·김남주·최시원·지진희·이승기·김태희 등 국내 10명의 톱스타가 ‘러브 컬렉션’ 팔찌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한 것. ‘러브 컬렉션’은 ‘사랑을 구속해 스크루 드라이버로 잠근다’는 의미의, 드라이버로 새긴 듯한 무늬가 새겨진 까르띠에의 대표 제품 라인이다.

LOVE-사랑의 자선 전시회, 12월 1일~ 3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까르띠에 메종, 문의 1566-7277

까르띠에는 전시 기간 중 모금활동을 펼치는 것 외에도 까르띠에 전 매장에서 판매된 러브 코드 브레이슬릿을 포함해 러브 컬렉션의 수익금 중 일부를 IVI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 후원금은 콜레라·이질 등의 질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백신 개발 및 보급에 쓰일 예정이다.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