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일산 한성백제 유적 발굴조사 현장 공개

중앙일보 2012.11.21 01:30 종합 16면 지면보기
고양시는 27일 오후 2시 일산서구 한강변 멱절산의 한성백제 유적(경기도 기념물 제192호)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한다. 멱절산 유적은 2003년 발굴돼 서울 풍납토성, 몽촌토성과 함께 한성백제 시대의 대표적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여를 원하면 시 문화예술과 e-메일(wnsyd@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유적 보호를 위해 선착순 100명만 접수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