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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한강 자이타워 센터, 개발 호재 풍부하고 세제혜택

중앙일보 2012.11.16 03:3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GS건설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52-7번지에 강서한강 자이타워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연면적 9만9647㎡에 지하 2층~지상 15층 건물로 지어진다.



 강서 한강 자이타워는 커튼월 디자인의 세련된 외관과 큰 규모를 자랑한다. 내부도 주거·편의·운동·업무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 공간으로 설계된다. 11m 높이의 1층 로비라운지를 비롯해 모듈화된 단위 공간, 방문객과 CEO의 발레파킹을 위한 호텔식 드랍 존,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휴식공간 등 고품격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고층 일부에서는 한강을 볼 수 있다. 입지여건도 좋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양천향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로·내부순환도로 등이 가깝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강서 한강 자이타워 인근 마곡지구에는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나노기술(NT) 등 첨단기술 산업클러스터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LG 사이언스파크·코오롱미래기술원·이화여대의료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국제금융 허브로 조성되는 여의도 국제금융지구도 가깝고 정보미디어산업의 중심지인 상암DMC의 기반시설의 이용도 쉽다.



 분양가는 저렴한 편이다. 3.3㎡당 600만원대다. 세제혜택도 풍성하다. 최초로 분양받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와 등록세가 75% 면제되고 지방세(재산세 및 토지세)는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 문의 02-3665-05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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