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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 농가 간 부산은행 직원들

중앙일보 2012.11.14 01:04 종합 18면 지면보기


부산은행 성세환 은행장과 가족봉사단, 대학생 홍보대사 등 봉사대원 60여 명이 1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농가에서 단감을 따고 있다. 이들은 이날 700상자의 감을 수확했다. 부산은행 가족봉사단 200명과 대학생 홍보대사 100명은 양로원 방문, 무료급식, 농촌 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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