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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선임, "현빈 처음 보고 온몸이 얼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2.11.12 14:55
[사진=공신닷컴]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의 해병대 선임이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현빈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구본석 씨는 해병대 1135기로 1137기인 현빈과 함께 군 생활을 했다. 구본석 씨는 '공신닷컴'과의 인터넷 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현빈을 본) 첫 인상은 충격적이었다. 온몸이 얼어버렸고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와... TV에서만 보던 쳐다도 못 볼 사람인데 먼지도 안 되는 존재의 내가 선임으로 있다는 게 큰 일을 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볼 때마다 심장이 멈출 정도였다"고 전했다.

현빈과 함께 생활관을 쓴 구 씨는 "태평이형에게는 향기가 났다"고 말했다.



또 구 씨는 최근 불거진 현빈과 탕웨이와의 열애설에 대해 "연애는 전혀 안 하고 있다. 확실히 알고 있다. 외부와 연락을 잘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의 눈치가 있기에 메일이나 그런 것을 하면 사람들이 보고서 사생활이 들통날까봐 아끼는 편이었다. (탕웨이와의) 연애는 확실히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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