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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마오 사상 포기설’ 공식 반박

중앙일보 2012.11.12 02:05 종합 8면 지면보기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의 왕웨이광(王偉光) 상무부원장은 9일 “마오쩌둥 사상은 중국 공산당의 영원한 지도 사상”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범할 중국 지도부가 차세대 정치이념으로서 마오 사상을 포기할지도 모른다는 일각의 주장을 공식 반박한 것이다. 사진은 지난 8일부터 제18차 당 대회가 열리고 있는 베이징 인민대회당 옆 천안문광장에 설치된 마오쩌둥 초상화 앞의 감시카메라. 마오의 한쪽 눈을 감시카메라로 보이게 찍은 사진 앵글이 이채롭다. [베이징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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