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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6경기 모두 무승부

중앙일보 2012.11.12 00:19 종합 33면 지면보기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3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11분 전북 수비수 임유환이 헤딩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28분 수원 스테보가 페널티킥을 넣어 균형을 맞췄다. 광주(14위)와 강원(15위)의 강등권 혈투도, 성남과 대전, 포항과 제주의 경기도 1-1 무승부로 끝났다. 부산-경남, 인천-전남도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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