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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수시 1,2차 중복 지원 가능

중앙일보 2012.11.09 04: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9면 지면보기
김경규 입학처장
성신여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2차에서 414명을 모집한다.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시험 이후인 11월 12~16일 실시한다. 이는 학생부 100%로 선발된다. 우선선발 수능 최저학력기준(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중 인문계 2개 평균 2등급, 자연계 2.5등급 이내)을 적용해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한다.



우선선발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 기준(언어·수리·외국어·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각각 4등급 이내)을 적용해 선발한다. 따라서 수능 결과에 따라 수능 성적보다 학생부 성적이 우수하다면 수시 2차를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영어·독일어·프랑스어·일본어·중국어 등 공인 어학능력시험 성적이 있는 학생은 성신글로벌인재2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 2차 성신글로벌인재2 전형은 공인 어학능력시험 성적 10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성신글로벌인재2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지원 가능 외국어가 지정되어 있으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성신여대는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시 1, 2차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또 수시 2차 일반학생, 성신글로벌인재2 전형 모두 추가합격자를 선발한다. 추가합격자는 우리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따라서 본인의 학생부와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잘 활용해 지원학과(부)를 선택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성신여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25명, 나군 314명 등 총 839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사범계열은 수능 95%, 교직적성·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스포츠레저학과는 수능 비중을 강화해 수능 70%를 반영하며 2013학년도에 신설된 융합보안학과·청정융합과학과·운동재활복지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2011학년도에 신설된 미디어영상연기학과·무용예술학과·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고사 70%를 각각 반영한다. 무용예술학과는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반영으로 변경됐다.



가군, 나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공예과·산업디자인과는 가군은 수능 50%와 실기고사 50%를, 나군은 수능 60%와 실기고사 40%를 각각 반영해 차별화했다. 성신여대는 고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가군과 나군 학과에 따라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와 3+1체제(필수 3과목, 선택 1과목)로 구분된다.



홈페이지 www.sungshin.ac.kr/iphak

입학상담 02-9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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