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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올 서울시내 공기 관측 이래 가장 맑아

중앙일보 2012.11.09 00:45 종합 22면 지면보기
올해 서울시내 공기가 1995년 관측 이래 가장 맑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부터 지난달까지의 서울시내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당 41㎍(마이크로그램)으로 종전 최저 수치였던 47㎍/㎥(2011년)보다 낮았다. 가장 맑은 시기는 8월(22㎍/㎥)이었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2001년 71㎍/㎥, 2008년 55㎍/㎥로 계속 감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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