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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뉴타운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배봉산·간데메공원 … 녹지공간 풍부

중앙일보 2012.10.31 04:04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답십리뉴타운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2층 31개동, 전용면적 59㎡형 550가구, 84㎡형 977가구, 121㎡형 457가구 등 총 239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최근 계약조건이 변경돼 눈길을 끈다. 계약금 5%에 중도금 20%를 무이자로 지원한다. 나머지 잔금은 내년 말까지 유예해주고 무료로 발코니 확장을 해준다.



삼성물산은 전농7구역을 비롯, 답십리 16·18구역 등 이 지역에 모두 5600여 가구의 래미안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 등도 가깝다. 단지 남측으로 내부순환도로 마장램프와 사근램프가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청량리 민자역사가 문을 열어 상권이 활성화하고 있으며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조성 사업도 활발하다.



전농·답십리뉴타운과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가 동시에 개발되면서 이 지역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생활중심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롯데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동대문구청 등이 가깝다. 주변에 청계천 8경 중 하나인 버들습지 및 배봉산근린공원·답십리공원·간데메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와 인접한 곳에 교육용지가 1만2000㎡ 규모로 확보돼 있다. 주변엔 전농초등학교와 동대문중학교가 있어 학생들이 통학하기 편리하다. 서울시립·한양대도 가깝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문의 02-765-3342.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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