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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지역별 건강 격차 줄이기 나서

중앙일보 2012.10.30 00:52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지역별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시내 71개동을 선정해 내년부터 자살 예방과 임산부·아동 건강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71개동은 자살 사망률이 높고, 주거 환경이 좋지 않은 하위 20%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거주민은 152만 명에 달한다. 시는 주민 반발을 고려해 해당 동의 세부 명단은 공개하지 않고 내부 자료로만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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