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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성이앤씨, 갈라파고스 태양광발전 수주

중앙일보 2012.10.30 00:51 경제 6면 지면보기
대성그룹의 플랜트 건설 계열사 대성이앤씨가 1000만 달러(약 110억원) 규모의 남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태양광발전소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국제원조사업 중 하나다. 갈라파고스 내 산타크루즈섬에 1.5㎿ 규모(현지 1000여 가구 공급량)의 태양광발전소와 홍보관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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