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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새 코너 '핑크레이디', 첫회만에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9 11:36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코너 '핑크레이디'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김장군, 조승희 등 신인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해 어설픈 영웅들의 고군부투기를 담은 '핑크레이디'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핑크레이디 3인은 한 여성의 긴급한 요청에 출동해 그녀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들은 '물에 빠진 남성을 구하라'는 요청에 수영모자를 쓰며 시간을 끌고, '머리에 웨이브를 넣으라'는 주문에 웨이브 춤을 추는 등 황당한 설정으로 관객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유치해서 못 봐주겠다", "손발이 오글거린다", "현장에선 엄청 재밌었는데",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핑크레이디'는 '개그콘서트'의 코너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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