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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는 11월 8일 직장인 출근 1시간 늦춰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9 10:18
오는 11월 8일 수능일에는 수험생들을 위해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이 1시간 늦춰졌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11월 8일 오전에는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이 1시간 늦춘 오전 10시로 조정됐다. 또 수도권 전철 및 지하철의 러시아워(Rush hour) 운행시간은 현행 오전 7~9시에서 오전 6~10시로 2시간 늘어나고 총 35회 증회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집중 배차하고 시험장행이라는 표지를 붙이고 시험장 안내방송을 한다. 개인 택시는 부제 운영을 해제하고 각 행정기관은 비상수송 차량을 확보해 수험생 이동로에 배치해 운행한다.



또한 1교시 언어 영역 듣기 평가와 3교시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동안에는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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