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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사생팬들 너무해...오늘만은 좀 "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9 10:15
[사진=중앙포토]
입대를 하루 앞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사생팬에게 불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특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입대 하루 전까지 사생차를 탄 팬들은 나를 계속 따라온다. 나 뭐할까. 오늘은 그냥 좀 두지"라며 "나 갈데 없어요...집에 짐 옮기러 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하는 말이지만 사생팬들은 팬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이었으면 친구 만나 소주 한 잔 하고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오늘은 가족이랑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특은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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