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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뷰티에디터’에 도전하세요

중앙일보 2012.10.29 03:03 건강한 당신 2면 지면보기
뷰티톡에서 뷰티에디터를 모집한다. 뷰티톡은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올바르고 건강한 미용·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어플리케이션(앱)이다. 뷰티에디터는 뷰티톡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인 검증센터에서 활약할 소비자검증단이다. 현재 1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뷰티에디터로 선정되면 미용·의료 서비스와 관련 제품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경험한 서비스 기관과 제품의 질·친절·시설·가격 등 모든 정보를 가감 없이 실시간으로 앱에 등록해야 한다. 뷰티에디터들의 정보는 불특정 다수 소비자들이 관련 서비스와 제품을 선택할 때 큰 도움이 된다. 뷰티에디터는 일반인의 질문에 답변도 한다. 뷰티톡이 제공하는 혜택을 받고,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뷰티에디터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패드에서 뷰티톡을 다운받으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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