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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0월 29일

중앙일보 2012.10.29 02:07 종합 8면 지면보기


기후가 건조하면 성대가 손상될 위험이 높습니다. 이미 목소리가 변했다면 말을 적게 하거나, 작은 소리로 말하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날계란·삼겹살·커피·술은 목안을 마르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이비인후과 진홍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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