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수단에 ‘난민 초등학교’

중앙일보 2012.10.29 00:41 종합 30면 지면보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사진)은 내전 후 독립한 아프리카 남수단의 종글레이주에 난민을 위한 ‘마띠앙 초등학교’를 세웠다고 28일 밝혔다. 260㎡ 넓이의 벽돌 건물인 마띠앙 초교는 교사 10명이 1∼4학년 학생 250여 명을 가르친다. 앞으로 건물을 증축해 5∼8학년 학생들도 교육할 계획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