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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장제스, 마흔에야 당 중앙위원

중앙선데이 2012.10.28 00:55 294호 2면 지면보기
쑨원은 장제스를 푸대접했다. 황푸군관학교 교장을 시킨 게 고작이었다. 훗날 군권 장악의 발판이 됐지만 의도한 건 아니었다. 그는 독서량이 많고 재물엔 욕심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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