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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섹시女가수 '동안비결', 알고보니…정말?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6 15:00
엄정화(43)씨가 매일 전통 술로 반신욕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엄씨는 JTBC 메이크업 버라이어티 쇼인 ‘뷰티업’ 촬영장에서 이런 사실을 공개했다.


엄씨는 “매일 반신욕을 한다”며 “처음엔 피부관리가 아니라 드라마 캐릭터에 맞는 체중 감량을 위해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큰 병에 든 청주를 욕조에 콸콸콸콸 거의 쏟아부은 뒤 몸을 담근다”고 청주 반신욕법을 전했다. 엄씨는 “그런데 목욕할 땐 거의 취해서 ‘어~어허’ 하게 된다”며 청주 반신욕의 부작용(?)도 짚었다.



엄씨는 “청주 반신욕을 한 뒤 노폐물이 빠지고 혈액순환이 잘 돼 피부가 좋아졌다”며 “어떻게 찍어도 예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C 장신영씨가 “엄정화씨는 언제까지 섹시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희정씨는 “엄정화씨는 아마 할머니가 되어서도 섹시룩과 시대를 앞서가는 메이크업으로 끊임없이 화제가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씨는 “청주로 목욕을 하면 피부 보습과 각질제거에도 효과적이라 미백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옛 여인들도 즐겼던 목욕법”이라고 말했다.



JTBC 뷰티업은 2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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