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포 펜트라우스…주상복합·일반아파트 장점만 모아 설계

중앙일보 2012.10.26 03: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서울 마포구 공덕동 펜트라우스
도시의 넘치는 여유와 실속 있는 거주환경 두 가지를 모두 가질 수 있는 아파트가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공덕오거리에서 분양 중인 마포 펜트라우스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6호선 및 공항철도가 만나는 공덕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 올해 말에는 경의선이 개통돼 공덕역과 연결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안산선 복선전철 2단계 구간이 공덕역을 경유하게 돼 쿼드러플에서 퀀터플 역세권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여의도까지 지하철 2정거장, 강북 금융의 중심지 을지로입구역까지 지하철 4정거장이면 도착 가능하다.



 종로·신촌·용산 등 도심에서 반경 4~5㎞ 내에 위치해 있고 마포대교를 통해 강변북로·올림픽대로의 진출이 용이하다. 도심 출·퇴근 최적지이자 서울역과 용산역이 가까워 지방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마포는 서울 도심 중심부에 자리잡아 전통적으로 서울의 구도심을 형성하던 곳으로 과거 몇 년전부터 활발히 도심재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펜트라우스가 위치한 공덕역 부근은 롯데캐슬·대우월드마크·트라팰리스·오벨리스크 등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형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북아현뉴타운·용산국제업무지구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그 모습이 변모하고 있는 지역이자 여러 개발호재로 인한 개발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각종 관공서, 금융기관, 재래시장,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 등), 백화점(명동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촌 현대백화점, 서울역 갤러리아백화점), 병원(연세 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러한 장점들이 결합된 펜트라우스의 경우 여의도 및 용산 지역의 전문직이나 외국인들이 계약하거나 임차인으로 입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강남 거주자들도 계약해 펜트라우스의 가치를 증명하기도 하였다.



 또 펜트라우스는 주상복합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단지로 주상복합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강제환기시스템을 적용하고, 발코니 확장부위에 알루미늄 이중창 섀시, 칼라로이 복층유리(104A, 115C 곡면부위는 단창·삼중복층유리) 등을 적용해 결로를 차단하고 단열효과를 극대화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관리비 측면에서는 공동관리비 기준 3.3㎡당 약 3300원(8월 부과기준)이 부과돼 인근 주상복합은 물론 아파트와 비교해서도 저렴하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센터·사우나 등이 마련된다.



 펜트라우스는 전 가구가 별도 비용 없이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부엌 포함 각 실에 설치), 강제환기시스템, 전기오븐, 냉장쌀통, 전동 세탁물 건조대, 비데 등이 갖춰진다. 또 최초 분양가 대비 최고 2억5000만원 가격을 할인해 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문의=1600-1004



황정일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