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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필버그 인형 옆에 선 서른 살 ET

중앙일보 2012.10.24 00:55 종합 22면 지면보기


어린이에게 외계인에 대한 꿈을 심어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대표작 ET가 개봉 30주년을 맞았다. 22일 미국 할리우드의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에서 스필버그(왼쪽)와 ET의 모형이 전시됐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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