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머리가 공이니?" 농구 경기하다가 '깜짝'

중앙일보 2012.10.24 00:33 종합 33면 지면보기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의 조나스 발렌시우나스(왼쪽)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밀워키의 조엘 프리즈빌라(가운데)와 어산 일야소바의 강한 압박수비에 막혀 있다. 토론토가 104-95로 이겼다. [토론토 로이터=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