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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극비리에 미모의 여성과 결혼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3 10:09
[ 사진=재희 트위터]
탤런트 재희(본명 이현균ㆍ32)가 극비리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23일 발간된 11월호의 기사를 통해 재희가 병원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는 미모의 여성 이모씨와 사실혼 관계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잡지에 따르면 재희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하지는 않았지만, 부인과 서울 근교에서 화목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 사이에는 돌 지난 아들이 있으며, 간혹 서울 상암동에 거주하는 재희 어머니가 손자를 봐주기도 한다고 한다.



재희는 2010년 6월 군 전역 이후 지상파 드라마 출연이 부상으로 무산되면서 공백기를 가졌다. 그 당시 재희를 위로하고 힘이 되어 준 사람이 현재의 아내라고 한다.



한편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스타덤에 오른 재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서 냉정하고 이지적인 완벽주의자 박창희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영화 '빈집' '싸움의 기술'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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