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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조연 서동원, '명민좌' 오른팔로 합류

온라인 중앙일보 2012.10.23 09:44
[사진=더솜엔터테인먼트]
명품 조연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서동원이 명민좌 김명민의 오른팔로 합류했다.



서동원은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앤서니(김명민)의 제국프로덕션 대표 시절 운전기사인 주동석 역을 맡았다.



드라마에서 주동석은 방송에 대한 열정과 앤서니에 대한 믿음 하나로 모든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면서 제작PD가 되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서동원은 “그동안 코믹한 캐릭터를 많이 하다 보니 캐릭터가 고정될까봐 걱정도 했다”면서 “평소 동경했던 김명민 선배와 드라마 내에서 항상 함께 하는 인물이다 보니 많이 성장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의 후속으로 다음달 방송된다. 김명민, 서동원 외에 정려원, 최시원 등이 출연한다. 더솜엔터테인먼트 이주래 본부장은 온라인 중앙일보와의 네이트온 대화에서 “서동원이 다음달 15일 개봉하는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는 색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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