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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환경·지역·나눔·가족 ‘4랑운동’ 실천

중앙일보 2012.10.23 03:2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이승한 회장
홈플러스가 한국표준협회의 ‘2012 서비스품질지수’ 조사 발표에서 대형할인점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승한 회장은 “권위 있고, 뜻깊은 조사에서 홈플러스가 6년 연속 1등을 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 홈플러스는 창립 초기부터 큰 기업보다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 싶어 성장과 기여의 두 얼굴을 만들어 왔다”며 “높은 성과를 내는 성장의 얼굴뿐 아니라, 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만들어 나갈 때 고객과 사회, 국가에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존경받는 기업, 세상을 밝게 비추는 ‘큰바위 얼굴’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홈플러스는 ‘착한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9년 2개 점포로 시작한 홈플러스는 13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기록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현재 전국에 131개 대형할인점을 운영하고 연간 12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존경받는 기업의 큰바위 얼굴 경영’ 이라는 홈플러스만의 독특한 경영 모델 개발과 경영 전 부문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설립하여 환경사랑, 지역사랑, 나눔사랑, 가족사랑의 ‘4랑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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