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화재…새 브랜드 ‘내 일처럼’, 소비자 우선 철학 담았죠

중앙일보 2012.10.23 03:22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김창수 대표이사
삼성화재가 한국표준협회가 평가하는 ‘2012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자동차보험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로 선정 됐다.



김창수 대표이사는 “언제나 삼성화재에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자동차보험 11년 연속 1위, 장기보험 3년 연속 1위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삼성화재 전 가족은 ‘자신의 일처럼 진정성을 갖고 최선을 다해 고객에게 서비스하겠다’는 마음자세로 차별화된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내 일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 2월 고객의 입장에서 새롭게 정의한 ‘業’의 개념인 ‘고객에게 안심을 주는 Risk Solution 사업’을 발표했다.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2020년 보험 매출 34조, 자산 100조의 규모를 갖춘 명실상부한 글로벌 초일류 손해보험사가 되겠다”는 ‘2020년 글로벌 톱10 로드맵’을 제시했다.



삼성화재 業의 개념 ‘고객에게 안심을 주는 Risk Solution 사업’은 고객의 입장에서 업의 본질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중장기 비전 달성의 방향타로 삼기 위한 것이다. 여기에는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제1의 가치라는 삼성화재만의 고객만족 경영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삼성화재는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서비스 브랜드 ‘내 일처럼’을 새롭게 론칭하고, 회사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 아이덴티티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화재 서비스 브랜드 ‘내 일처럼’은 ‘자신의 일처럼 진정성을 갖고 최선을 다해 고객에게 서비스하겠다’는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마음 자세를 담은 슬로건이다. 이를 위해 김창수 사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은 진정성을 담은 서비스, 세심한 고객관리, 간편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세 가지 핵심가치로 삼고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고객중심 경영의 실천 노력에 힘입어 삼성화재는 매출, 재무 건전성, 고객만족도 등 기업경영과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국내 손보사 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도에서 KS-SQI 11년 연속 1위를 비롯해 NCSI 11년 연속 1위, KCSI 15년 연속 1위를 달성했고, 한국서비스대상과 고객만족경영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오두환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